마비노기 타임즈 서버가 입주해 있는 호스팅 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서버 모니터링이 안되니 점검해 보라고 하더군요.
트래픽을 보니 10M 제한을 넘기려고 하는군요. 거의 DDoS에 육박하는 접속자 푹주로 인해서 모니터링 서버가 저희 마비노기 타임즈 서버를 못 읽고 있습니다.
데브캣.. 제발 게임 좀 잘 돌아가게 해 주시던지 아니면 저희 서버 1대 더 늘리게 지원 좀 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저희 가족 애마는 구형아반떼 투어링 1.8L 입니다.
주말에는 제가 운전을 하고 평일에는 아이들과 함께 아내가 운전을 합니다.
아이들을 챙기다 보면 가끔씩 잊기도 하고 아직은 습관이 덜 된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라이트를 켜고 간 적이 2번이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방전으로 고생을 조금 했지요.
아무래도 이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릴레이를 달아서 key를 off 하면 라이트 전원도 자동으로 꺼지게 하려고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그런데 구형아반떼CLUB (http://cafe.daum.net/AVlead) 에서 던컨도넛님이 저렴한 가격으로 오토라이트 장착 DIY를 보여 주시는 바람에 저도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에 기름때가 잔득 묻어서 장착 과정은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몇 장 찍었습니다.
싼타페용 오토라이트 센서 / UNIT&SENSOR ASSY-AUTO LIGHT
품번 : 95100-26000 (익스텐션 와이어 포함)
가격 : 18,700원
구매 영수증입니다.
익스텐션 와이어 오토라이트는 기본으로 달려 있어서 제외 했고요 안개등 스위치 어셈블리 프론트는 너무 구형이라 그런지 재고가 없어 구매 취소 했습니다.
오토라이트 센서를 원래 중앙에 장착하려고 했는데 계기판을 뜯어보고 안의 모습으로 인해서 특히 공조기 이슈로 인해서 이곳에 장작 했습니다.
장착하는데 칼이 연신 뿌러지더군요. 결국 일자 드라이버를 라이터에 달궈서 힘으로 뚤었습니다.
던킨도넛님과 마찬가지로 이거 뚥는데만 1시간 걸렸습니다. ㅜ.ㅠ
오토라이트를 장착하니 정말 편하더군요. 특히 터널을 지날때 알아서 척하고 켜주고 꺼주니 이건 딴 세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오토라이트 장작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총 3시간이었습니다.
단, 손과 팔에서 지금 근육통이 있는게 좀 문제군요. ㅜ.ㅠ
더불어 에어컨 필터도 DIY 해서 베르나 에어컨 필터를 장착 했습니다. 물론 에바클리너를 먼저 뿌려서 에바를 깨끗이 만든 후 필터를 장착 했는데 오늘 참 좋은 에어컨 바람이 나오네요.
이제 DIY로 하고 싶은 것은 주유구 자동 개폐기랑 트렁크 자동 개폐기입니다.
트렁크 자동개폐는 할만 한데 이걸 리모콘에 연결하는 것은 리모콘으로 잠글 수 없기 때문에 좀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P.S 구형아반떼 CLUB과 던컨도넛(이영민)님께 감사 드립니다. ;)
저번주 화요일날부터 감기 제대로 걸려서 밤잠을 못잤는데 이거 오래가네요.
약을 3종 세트로 먹어도 그때뿐이고 약만 먹으면 약에 취해서 정신이 없네요.
이거 담배도 안피는데 가래가 무척 심한거 보면 모세기관지염 같아 보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래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약을 3종 세트로 먹어도 그때뿐이고 약만 먹으면 약에 취해서 정신이 없네요.
이거 담배도 안피는데 가래가 무척 심한거 보면 모세기관지염 같아 보이네요.
다들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래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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