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소해한 『예수님처럼』이라는 책 내용 중에 『프랭크 로바크』에 대한 내용을 보고 인용을 한 도서인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를 구하기 위해서 팔방으로 돌아 다녔습니다.
이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가 국내에서는 1996년에 초판이 인쇄 되었고 제가 겨우 구입한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의 인쇄는 2007년 2월달로 되어 있으니 아마도 이것을 끝으로 인쇄를 더 이상 하지 않을 것 같더군요.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는 다른 도서와 달리 1cm도 안되는 상당히 얇은 두께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는 살았던 시대는 다르지만『브라더 로렌스』와 『프랭크 루박』이 평상시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자 하는 바램과 소망을 실천하면서 그것을 쓴 일기와 편지들을 모은 책이었습니다.
부흥회, 혹은 간증집회, 기도회, 수련회 등에서 잠시 느낀 하나님의 임재를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의 2명의 주인공은 하루 24시간, 매시간, 매초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그것에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제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들처럼 매일, 매시간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그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을 읽으면서 제 자신에게도 이 실험을 해 보고자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그것이 저의 환경을 이기기 어려울지라도 혹은 실패한다고 할지라도 다시 일어서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를 읽으면서 주의해야할 부분은 기도에 대해서 하나님의 임재로 인해서 약간은 소홀히 하는 듯한 느낌의 표현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과 동행한 사역자들의 모습과는 약간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보다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자 저의 중심이기에 저는 성경에 나오는 사역자들처럼 기도는 분명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만 주의해서 본다면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는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는 하나님을 향한 아름다운 모습이 가득한 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고 싶으시다면 한 번쯤 읽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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