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우연찮은 휴가를 얻게 되어서 귀여운 공주님 예은이와 인천대공원에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 동안 둘째 남동생이 태어나서 적잖은 충격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산후도우미 아주머니 또한 스트레스를 줬었거든요.
오른손에는 파란색 우산을 들고 있네요.
찬바람이 많이 불어서 모자를 씌워줬더니 좋아하네요. ^^;
입구 근처에 있는 매점에서 산 버터구이 오징어입니다.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네요.
버터구이 오징어가 맛이 없었는지 그리 많이는 먹지 못했습니다. ^^;
이쁜짓(?) 하라고 말하니 저런 표정이.....ㅡㅡ;
윙크를 잘 못해서 늘상 두 눈을 질끈 감는다는.....
그래도 버터구이 오징어가 맛있나봅니다.
이 날은 바람도 많이 불고 아빠가 제대로 챙겨 주지 못해서 많이 속상 했답니다. ;)
그 동안 둘째 남동생이 태어나서 적잖은 충격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산후도우미 아주머니 또한 스트레스를 줬었거든요.
오른손에는 파란색 우산을 들고 있네요.
찬바람이 많이 불어서 모자를 씌워줬더니 좋아하네요. ^^;
입구 근처에 있는 매점에서 산 버터구이 오징어입니다.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네요.
버터구이 오징어가 맛이 없었는지 그리 많이는 먹지 못했습니다. ^^;
이쁜짓(?) 하라고 말하니 저런 표정이.....ㅡㅡ;
윙크를 잘 못해서 늘상 두 눈을 질끈 감는다는.....
그래도 버터구이 오징어가 맛있나봅니다.
이 날은 바람도 많이 불고 아빠가 제대로 챙겨 주지 못해서 많이 속상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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